꼰대, 멘토 일상

우리 때에는 꼰대란 말을 많이 사용했는데 요즘은 멘토라는 말이 유행이다.

서로 상반된 의미이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 들이는가에 따라 꼰대가 되거나 멘토가 된다.

예나 지금이나 상대방에게 조언을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문제이다.

조언이라는 것이 상대방의 부족한 점, 고쳐져야 할 점을 말하는 것인데,

아무리 애정어린 말투로 하여도 듣는 입장에서는 불쾌하고 짜증이 나기 십상이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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